제주 감귤 농가가 직접 당도를 측정해 고품질 감귤을 선별·출하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농가들은 10월 수확기부터 감귤의 당도를 실시간 측정하고 전용 앱을 통해 데이터를 기록·분석하게 된다.
특히 무선인식전자태그(RFID) 기술을 활용해 나무별, 구역별 당도 변화를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어서 최적의 수확 시기를 놓치지 않고 고품질 감귤만을 선별 출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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