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 소람한방병원과 경기 가평 상생약국 등의 대표가 수백억원대 부당이득금 체납 혐의로 건보공단 공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불법개설기관 부당이득징수금 체납자 58명의 인적사항을 30일부터 공단 누리집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적사항 공개는 불법개설기관 관련 부당이득금을 체납기간 1년 이상, 체납금액 1억원 이상인 요양기관(개설명의자) 또는 요양기관을 개설한 자(사무장)에 대하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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