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서울 병의원·약국 1만9천여곳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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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 서울 병의원·약국 1만9천여곳 문 연다

서울시는 추석 연휴(10.3∼9) 응급환자 발생에 대비해 24시간 비상의료체계를 가동하고, '문 여는 병의원, 약국' 총 1만9천여곳을 지정·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우선 시는 응급의료기관과 종합병원 응급실을 추석 연휴에도 평소처럼 24시간 가동한다.

응급실 이용이 어려운 경증 환자의 긴급 진료가 가능한 서울형 긴급치료센터 2곳과 질환별 전담병원(외과계) 4곳도 연휴 기간에 휴일 없이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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