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30년 넘게 시민들의 사랑을 받아온 음식점 15곳을 '오래가게'로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올해는 서울 서북권(마포구·서대문구·은평구)에서 30년 이상 영업을 이어온 음식점 가운데, 오랜 세월 쌓아온 맛과 내공이 있거나 관광객에게 소개할 만한 특별한 매력이 있는 가게를 중심으로 선정됐다.
'오래가게'는 '오래된, 그리고 더 오래가길 바라는 가게'라는 의미로, 시는 2017년부터 생활문화·전통공예·음식 분야의 오래가게를 선정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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