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핵의학을 대표하는 전문의 민정준 화순전남대학교병원장이 첫 수필집 '음악이 내게 가르쳐 준 것들'(꿈꿀자유)을 펴냈다.
핵의학과 분자영상학 분야에서 국내 대표 학자라는 세계적 명성을 쌓은 민 원장은 어린 시절부터 '음악 신동'으로 불렸다.
젊음을 음악과 동고동락한 그는 현재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관현악반 지도교수로 활동하며 병원 소식지에 음악 칼럼 연재를 이어오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