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낯선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거액의 벌금을 맞을 수 있는 행동이 있다.
A 씨 경험담이 담긴 해당 사연에 따르면 대한항공 기내식으로 제공된 유아용 바나나를 아이가 먹지 않아 가방에 넣어 호주에 입국했다가 세관에서 적발돼 190만원의 벌금을 부과받았다.
"비행기에서 준 건데도 벌금이냐"는 반응이 많았지만, 실제로 호주와 뉴질랜드는 전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농축산물 반입 규정을 가진 국가로 꼽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