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와 충남도의 행정통합을 위한 입법 절차가 본격화됐다.
30일 대전시와 충남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성일종 의원은 '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는 지난해 11월 두 시도와 시도의회가 '통합 지방자치단체' 출범을 선언하면서 본격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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