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전국 주요 물류센터와 화물터미널을 찾아가 물류 업계 종사자를 위한 안전용품을 전달한다.
현대글로비스는 오는 11월까지 광양·부산·울산·목포·평택 등 국내 물류센터 및 화물터미널 20곳에서 안전용품을 전달하는 '안전을 드림(Dream)' 행사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글로비스는 사전 신청한 전국 물류 터미널 현장을 돌며 종사자 1만명에게 안전용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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