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화재가 발생했던 금호타이어 광주공장이 추석 이후 생산 재개에 들어갈 것으로 보인다.
30일 금호타이어에 따르면 광주공장은 오는 10월 생산 재개에 앞서 지난달 17일부터 시험 가동을 시작했다.
광주공장을 함평으로 이전한 후 함평공장의 1단계 생산 규모는 연 530만본으로, 화재 전 광주공장 생산량(1천150만본)의 약 50%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