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진 아들 찬호, 훈남인데…"막대과자 한 개도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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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진 아들 찬호, 훈남인데…"막대과자 한 개도 못 받아"

배우 류진이 아들 찬호 진로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앞서 류진은 아내와 함께 집 인테리어와 가구 등을 소개했다.

아내는 찬호 진로 질문에 "본인이 스스로 선택해야 후회도 안 하고, 더 맞는 성장 과정이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답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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