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이주기구·대한상의, 내달 '탄소금융·이주 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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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이주기구·대한상의, 내달 '탄소금융·이주 포럼'

국제이주기구(IOM) 한국대표부와 대한상공회의소는 내달 16일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에서 '2025 탄소금융·이주 포럼: ESG를 넘어 사회·환경적 가치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어 에바 마흐 IOM 본부 환경 지속가능성부장이 '인도적 지원과 이주 관리에서의 환경 지속성 및 탄소 금융 사례'로 발표에 나선다.

윤지현 IOM 한국대표부 파트너십 리드가 사회를 맡은 '탄소상쇄 협력의 현주소와 과제' 토론에는 김현진 서울과학종합대학원대학교 교수와 이승필 유한킴벌리 지속가능경영센터 환경경영워크그룹 리더, 남희경 월드비전 국제사업본부 기후기금사업팀 차장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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