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의 개발 스튜디오 오븐게임즈가 개발 및 서비스하는 러닝 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가 e스포츠 대회 ‘월드 챔피언십 2025’ 지역 예선을 마치고 본선 진출자 8인을 확정했다고 30일 밝혔다.
사막 경기에서는 태국의 ‘SickDuck’과 대만의 ‘chuang tim’이, 초원 경기에서는 한국의 ‘쿠크시’와 ‘정호’가 본선에 올랐다.
바다 경기에서는 ‘진주’와 크리에이터 ‘정덱’으로 활동 중인 ‘쁘띠짱덱겅듀냥냥펀치’가 이름을 올렸고, 설산 경기에서는 대만의 ‘FireSpirit’과 한국의 ‘김건우’가 본선 진출권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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