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인도법인 기업공개(IPO)를 통한 현지 증시 상장 절차를 본격화했다.
LG전자는 30일 이사회를 열고 인도법인 지분 15%(1억181만5859주)를 구주 매각 방식으로 처분하기로 의결했다고 공시했다.
상장 이후 LG전자의 인도법인 지분율은 85%로 줄어든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뉴스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인체 신약의 ‘우회로’···펫 헬스케어, 제약 두 번째 성장축 부상
나인하이어, 잡코리아 통합 성과 공개···국내 ATS ‘1강’ 굳히기
SK스퀘어, 지난해 영업익 8.7조원 ‘사상 최대’···“반도체 포토폴리오 성장”
이 대통령 “모든 문제 원천 부동산...농지까지 투기 대상”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