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30일 국민의힘을 향해 민생경제협의체 재가동과 비쟁점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문진석 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는 "국민의힘은 민생 최우선을 말하면서도 쟁점 법안을 빌미로 필리버스터를 이어갔다"며 "민생을 진정으로 우선한다면 정치적 계산이나 당리당락이 아니라 국민의 삶을 지키는 민생 법안으로 대답해야 한다"고 보탰다.
그러면서 "오는 10월 2일 민생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 개최를 제안한다"며 "지난주 송언석 (국민의힘)원내대표가 '쟁점 없는 민생 법안들이 신속히 처리되기를 바라는 마음은 야당도 마찬가지'라고 했던 말씀 이제 행동으로 보여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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