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수행 의료기관과 건강주치의를 최종 선정해 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각 건강주치의는 700∼1천명의 도민을 관리하며 건강평가, 만성질환 관리, 예방접종, 건강교육, 회송 관리 등 10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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