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건강주치의' 16개 의원 19명…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제주 '건강주치의' 16개 의원 19명…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

제주도는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수행 의료기관과 건강주치의를 최종 선정해 10월 1일부터 도민 등록을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각 건강주치의는 700∼1천명의 도민을 관리하며 건강평가, 만성질환 관리, 예방접종, 건강교육, 회송 관리 등 10대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한다.

관련 뉴스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행 앞두고 의료기관 대상 교육 제주지사, 국무총리에 기초단체·건강주치의 등 협력 요청 제주, '건강주치의제' 10월 시행…8개 기관과 업무협약 '제주형 건강주치의' 시범사업 10월부터 본격 시행 .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