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교육연대 "윤건영 교육감 골프 접대 의혹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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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연대 "윤건영 교육감 골프 접대 의혹 수사해야"

진보 성향 단체인 충북교육연대는 30일 윤건영 충북교육감의 골프 접대 의혹과 관련해 "이 사건을 내사 중인 청주지검의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 단체는 이날 성명에서 "윤 교육감은 윤현우 충북체육회장에게 골프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과 관련해 '개인 차량을 이용했고 직원을 동행하지 않은 사적 모임이었다'고 해명했지만, 전날 박진희 충북도의원의 기자회견에서는 윤 교육감이 충북교육청 정무비서 차량을 이용해 수행을 받은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했다.

박 도의원은 전날 기자회견에서 당시 윤 교육감과 동행한 정무비서 차량에 과일 상자가 실렸으며, 윤 교육감 일행이 이후 한우집에서 만찬을 했다는 의혹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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