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2학년 학생, ‘보안계 올림픽’ DEFCON 최종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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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2학년 학생, ‘보안계 올림픽’ DEFCON 최종우승

숭실대는 정보보호학과 2학년으로 재학 중인 김희찬 씨가 세계 최대 해킹·사이버 보안 컨퍼런스 ‘DEFCON 33 Capture The Flag(CTF)’ 대회에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김희찬 씨는 한국·미국·캐나다 연합팀 ‘MMM(Maple Mallard Magistrates)’의 일원으로 본선에 참가했다.

숭실대 정보보호학과는 학생들이 세계적 수준의 보안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다양한 연구 기회와 국제 대회 참가를 지원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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