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무비자 관광객을 상대로 칼부림을 예고한 협박글이 SNS에 올라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게시글에는 ‘중국인 무비자 관광객이 내일 아침 7시 모든 학교 앞에서 칼부림함’이라고 적힌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전날 무비자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입국한 만큼 이들을 상대로 한 범행 예고(공중협박)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작성자 IP 등을 추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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