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울주오디세이', 비 예보에 복합웰컴센터로 장소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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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울주오디세이', 비 예보에 복합웰컴센터로 장소 변경

울산 울주문화재단은 비가 온다는 기상예보에 따라 '2025 울주오디세이' 공연 장소를 영남알프스 복합웰컴센터(울주군 상북면)로 변경한다고 30일 밝혔다.

당초 재단은 다음달 3일 신불산 간월재 억새평원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었다.

이춘근 울주문화재단 대표이사는 "관객들의 안전을 위해 부득이하게 장소를 변경하게 됐다"며 "우천 예보로 실내에서 진행하게 됐지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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