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특검, '수사외압' 이종섭 5차 소환…"입장 바뀐 것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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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특검, '수사외압' 이종섭 5차 소환…"입장 바뀐 것 없어"

채상병 사건 외압·은폐 의혹을 수사하는 이명현 순직해병 특별검사팀이 30일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을 피의자 신분으로 5번째로 소환해 조사 중이다.

이 전 장관은 이날 오전 9시 54분께 서초구 특검사무실에 출석하며 '대통령이 전화로 화를 내서 이첩을 보류시켰나', '사건을 빨리 경찰에 넘기는 것이 군사법원법 취지에 맞지 않나' 등 취재진 질의에 "그동안 우리가 낸 의견서에 다 들어있고 바뀐 것은 하나도 없다.다 설명해 드린 바 있다"고 답했다.

또 윤 전 대통령의 전화를 받고 채상병 사건을 더 신중하게 검토하고 처리하는 것이 맞겠다고 판단해 해병대 사령관에게 사건 이첩을 보류하라고 지시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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