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소영 변호사가 졸혼을 선언했다고 했다.
양소영은 남편 때문에 졸혼을 선언한 것은 아니라고 했다.
양소영은 "내가 졸혼을 바란다고 했더니 남편이 충격을 먹었는지 책을 한 권 주더라.호스피스 간호사가 경험담을 쓴 책이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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