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의는 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정부·지자체 행정시스템 장애가 장기화됨에 따라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공감행정을 실현할 수 있는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전산망 장애는 전국적인 사안인 만큼 군도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군민이 불편하지 않도록 공감 행정을 강화하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앞서 지난 29일에도 긴급대책회의를 열어 대응 상황을 점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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