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옛 것을 바탕으로 새로움을 창조한다"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을 주제로 시작된 창신제는 민간기업이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다 개최 전통음악 공연이다.
스무 번째를 맞은 올해 창신제 공연은 지난 4년간 계속 선보인 수제천이 공연주제다.
크라운해태 사물놀이단이 '동락(거리굿)' 무대로 축제의 흥을 더하고, '굴출신처' '춤사위 수제천' 등 전통과 현대 무용으로 수제천을 귀와 눈으로 함께 즐기는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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