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은 최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태에 따른 국가전산망 먹통사태에 대응하기 위한 긴급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하겠다고 30일 밝혔다.
곽규택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가 끝난 후 브리핑에서 “국가전산망 미비사태에 대해 긴급대응 TF를 구성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곽 수석대변인은 “위원장은 박덕흠 의원으로 하고 위원장을 포함해 9명의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행정안전위원회·정보위원회 수석의원들로 구성해 활동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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