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이정문 "尹정부 국조실 '세월호 피해지원委' 3년간 방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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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이정문 "尹정부 국조실 '세월호 피해지원委' 3년간 방치"

윤석열 정부 시기 국무조정실 산하 '세월호 피해자 지원 위원회'(4·16세월호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위원회)가 3년간 사실상 방치됐다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정문 의원이 30일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세월호 참사 피해자 지원 및 희생자 추모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치된 세월호 피해자 지원 위원회는 2022년 6월 회의를 열어 '안산지역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3단계 운영'을 논의한 이후 공식 회의 기록이 없었다.

이 의원은 "윤석열 정부 시기 국무조정실이 각종 위원회 운영을 태만하게 방치하고, 세금을 낭비했다"며 "특히 세월호 위원회의 방치는 피해자와 국민을 두 번 울린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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