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시스템을 모두 공개할 계획인 가운데, 서비스를 회복하지 못한 상태에서 이용할 수 있는 대체수단도 한 곳에서 볼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한다.
국가법령정보센터나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은 대체할 사이트를 안내하고 있으나 여전히 대체수단에 대한 안내가 부실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런 시민들의 불편을 덜고자 행안부는 복구 시스템을 안내하는 것처럼 대체수단을 한 곳에 모아 일괄적으로 공유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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