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 검사하는 남편…알고보니 수억 굴리는 '코인왕'[사랑과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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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계부 검사하는 남편…알고보니 수억 굴리는 '코인왕'[사랑과 전쟁]

매주 가계부를 검사하고 과소비를 지적한 남편이 수억 원 상당의 가상화폐를 지닌 ‘코인왕’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는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가 “곧바로 확인한 코인 거래 앱에는 놀랍게도 수억 원어치 가상화폐가 있었다”며 “그제야 A씨는 남편이 골프를 하러 가며 ‘친구가 돈을 다 내줘서 어쩔 수 없이 간다’고 했던 말이 떠올랐다.

그러면서 그는 “저와 아이들이 아끼며 사는 동안 남편은 혼자 수억 원의 비자금을 굴리면서 여유를 누리고 있었던 것”이라며 “저는 속고 살아왔다.이제 남편과 한이불 덮고 못 살겠다.남편과 이혼할 수 있냐.남편이 숨겨온 재산도 분할 받을 수 있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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