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경찰, 마사지 업소 급습…성매매 한인 여성 등 6명 체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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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경찰, 마사지 업소 급습…성매매 한인 여성 등 6명 체포

미국 오하이오주에 있는 마사지 업소에서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 여성 6명이 성매매 혐의 등으로 경찰에 체포됐다.

현지 경찰은 문제의 업소를 ‘사창가(brothel)’로 칭하며 이들의 신상과 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돼 보석금 1만 달러(약 1400만 원)가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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