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제품 남성용 토트백이 인도 기차 바닥과 놀랍도록 비슷하다는 반응을 불러일으키면서다.
SNS 이용자들은 "뭄바이 로컬 열차에 저작권료 줘야겠다", "명품 브랜드들은 이제 완전히 감을 잃었다", "비교할 게 아니라 그냥 인도 기차 바닥 복사본이다", "프라다 디자인 부서에서 누가 장난친 거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프라다는 지난 6월 밀라노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선보인 T자 모양 샌들이 인도 전통 신발인 '콜라푸리 차팔' 디자인을 베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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