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캐피탈이 5년 만에 글로벌본드 시장에 복귀해 3억달러 규모의 외화채권(한국물) 발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채권은 무보증 선순위 방식으로 발행됐으며, 만기가 도래한 기존 채권 차환과 함께 투자자 기반 확대, 조달 채널 다변화를 목표로 했다.
발행에 앞서 KB캐피탈은 홍콩과 싱가포르에서 투자자 로드쇼를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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