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경호가 왁싱 경험담을 털어놨다.
영화 '보스'에 출연한 정경호, 조우진, 박지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MC 신동엽, 정호철과 함께 대화를 나눴다.
정경호는 "너무 아팠다.진짜 죽는 줄 알았다.마취도 없이 했다"며 당시를 떠올리며 표정을 찡그려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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