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김해 웹툰 페스티벌 홍보물./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청년이 머무르고, 즐기며, 창작하는 도시를 만들기 위한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 사업을 본격화한다.
청년 365 핫플레이스 조성사업은 청년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창업, 소통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자 기획된 김해시의 대표 청년 정책 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청년 365 핫플레이스는 단순한 청년 공간이 아니라 청년의 생활과 도시의 문화가 연결되는 새로운 정주 기반"이라며 "웹툰 페스티벌을 시작으로 청년이 모이고 머무는 도시로 변모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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