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여사가 갑작스러운 이석증으로 어지럼증을 호소했다.
30일 오후에 예정된 한일 정상회담 등 공식 일정 참석이 어렵게 됐다.
이재명 대통령 주치의 박상민 교수가 3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영부인 김혜경 여사 이석증 진단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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