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환자정보 보호형 신장 CT 인공지능 모델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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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산병원, 환자정보 보호형 신장 CT 인공지능 모델 개발

환자 개인정보 유출 우려 속에서도 의료영상 분석에 인공지능(AI)을 안전하게 적용할 수 있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서울아산병원은 이상욱 마취통증의학과 교수와 서준교 비뇨의학과 교수팀이 동형암호(Post Quantum Cryptography) 기술을 활용해 환자 CT 데이터를 암호화한 상태 그대로 분석하는 인공지능 모델을 구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모델은 신장 CT 영상을 기반으로 정상·낭종·종양을 분류하는 딥러닝 알고리즘으로, 분석 정확도를 나타내는 AUC 값이 0.97~0.99에 달해 비암호화 모델과 사실상 차이가 없는 성능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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