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계층의 부유한 생활을 버리고 노숙자로 살면서 한 달에 100위안(2만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중국의 한 노숙자 청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오는 수년간 해외 생활을 하면서 깊은 외로움과 싸웠고 교포들에게서만 위안을 찾았다.
자오가 가진 돈은 2500위안이 전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너 아이큐 한 자리야?” 길길이 날뛴 이혜훈…‘갑질 녹취록’ 파문
연초부터 李대통령 맞는 中, 기대 요소와 우려되는 것[중국은 지금]
베네수엘라, 또 대규모 정치범 석방…트럼프 압박에 유화 행보
트럼프, 바이든 조롱했지만…“유전자 덕에 내 건강 완벽”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