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 계층의 부유한 생활을 버리고 노숙자로 살면서 한 달에 100위안(2만원)으로 생계를 이어가는 중국의 한 노숙자 청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자오는 수년간 해외 생활을 하면서 깊은 외로움과 싸웠고 교포들에게서만 위안을 찾았다.
자오가 가진 돈은 2500위안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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