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는 10월 1일 오전 8시 서울중동초등학교 통학로 일대에서 ‘어린이 유괴 예방 캠페인’을 개최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박강수 마포구청장을 비롯해 마포구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학생과 학부모에게 유괴 예방 안전 수칙을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마포구는 9월 24일 경찰, 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회, 학부모 등과 안전한 학교 등하굣길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해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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