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혁수號 LG이노텍, '2030년 미래 신사업 매출 25%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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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號 LG이노텍, '2030년 미래 신사업 매출 25% 목표'

30일 LG이노텍에 따르면 문혁수 대표가 최근 사업장을 방문해 임직원들에게 "회사의 지속성장을 위해 드라이브를 걸고 있는 미래 육성사업이 빠른 속도로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미래 신사업 비중을 2030년 전체 회사 매출의 25% 이상으로 키우는 것을 목표로 함께 달려나가자"고 말했다.

차량 카메라·라이다·레이더로 이어지는 '3대 센싱 솔루션'을 확보해 미래 모빌리티 센싱 시장의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전략이다.

LG이노텍은 차량 카메라와 동시에 라이다·레이더 사업을 집중 육성하여 LG이노텍을 미래 모빌리티 센싱 시장을 선도하는 '토털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포지셔닝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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