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행이 좌절됐던 김태원이 3년 만에 딸 서현과 '뉴욕 사위' 데빈을 만났다.
김태원은 "딸이 '아빠가 꽤 유명한 사람인데 미국에 왜 못 오지?', 그렇게 생각하는 것 같다.
김태원은 "(데빈을) 굉장히 멋있게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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