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조선왕릉에서 역대 왕과 왕비에게 제사를 지내며 왕실 문화를 배울 수 있는 체험 행사가 열린다.
국가유산청 궁능유적본부는 전주이씨대동종약원과 다음 달 18∼19일, 25∼26일 구리 동구릉 내 원릉에서 '조선왕릉 제향 체험-국가의 예를 만나다' 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올해 행사가 열리는 원릉은 조선 21대 왕인 영조(재위 1724∼1776)와 두 번째 왕비 정순왕후 김씨의 무덤으로, 봉분을 나란히 배치한 쌍릉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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