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돌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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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추석 연휴 종합대책 가동…취약계층 돌봄 강화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취약계층 돌봄을 강화하는 등 '추석 명절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내달 2∼10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농·수·축산물의 원산지와 위생 상태는 물론, 가격변동 추이와 가격 표시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선다.

구는 명절 연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재난에 대비해 24시간 재난안전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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