컵대회에선 여자부 결승 대결을 벌인 IBK기업은행과 한국도로공사가 특히 주목받았다.
기업은행은 결승에서 도로공사에 세트 점수 3-1 역전승을 거두고 지난 2016년 이후 9년 만에 컵대회 정상을 탈환했다.
컵대회는 외국인 거포와 아시아쿼터 선수가 빠진 채 치러졌지만, 결승 대결을 벌인 기업은행과 도로공사가 새 시즌 V리그에서도 '양강' 구도를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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