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추석 명절 기간에도 자체 택배 서비스 ‘착한택배’를 정상 운영한다.
세븐일레븐에서 착한택배를 이용 중인 고객 (사진=세븐일레븐) 세븐일레븐 착한택배 서비스는 합리적 가격과 간편한 이용 방식으로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다.
박세현 세븐일레븐 서비스상품팀장은 “추석 연휴에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편리하게 택배를 보낼 수 있도록 착한택배 서비스를 정상 운영한다”며 “신규 장비 도입과 모바일앱 예약기능 등을 통해 명절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편리한 생활 물류 허브 역할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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