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가 오는 12월 상하이를 시작으로 5년간 중국에서 100개 넘는 매장을 열고 온오프라인 통합 매출 1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무신사는 오는 12월 중국 상하이에 무신사 스탠다드와 무신사 스토어 오프라인 매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무신사 스탠다드 상하이점은 무신사의 첫 번째 해외 오프라인 매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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