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달청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서비스가 중단됐던 '하도급지킴이'를 재해복구시스템(DR)으로 전환해 30일 오전 4시부터 서비스를 재개했다고 밝혔다.
재해복구시스템은 예기치 못한 사고로 시스템·서비스가 중단됐을 때 IT 인프라, 업무 기능 등을 신속하게 복원해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체계이다.
조달청은 "하도급지킴이 서비스가 정상화됨에 따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하도급대금, 임금, 자재·장비비 등이 차질 없이 지급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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