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2경기 연속골이자 시즌 3호 골(리그 2골·컵대회 1골)이었다.
특히 그는 부상 복귀 이후 치른 4경기(리그 2경기·유로파리그 1경기·컵대회 1경기)에서 3골을 기록하며 빠른 회복세를 보여주고 있다.
미트윌란은 조규성의 득점 이후 11분 만에 상대 자책골까지 얻어내며 2-1로 경기를 마무리, 공식전 4연승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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