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포상자 카드 결제, 착불·안심소포 서비스도 재개됐다.
또 중단됐던 착불소포와 안심소포 서비스도 시스템 복구를 통해 창구에서 다시 접수할 수 있게 됐다.
현금으로만 구매할 수 있었던 우체국 소포상자는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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