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점령지에 배치된 러시아군 병사들을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이라고 치켜세우면서 "우리의 모든 계획이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30일(현지시간) 러시아 관영 타스 통신에 따르면 푸틴은 러시아가 '도네츠크·루한스크 인민공화국과 자포리자·헤르손 지역 재통합의 날'로 지정한 이날 영상 메지를 통해 "조국 수호의 해 공휴일을 맞아 우리 시대의 진정한 영웅들인 병사와 장교들에게 특별한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푸틴은 2022년 2월 우크라이나 침공 전쟁을 개시해 9월 30일 우크라이나 땅이었던 도네츠크·루한스크와 자포리자·헤르손 지역의 러시아 편입 협정에 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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