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여자프로당구 LPBA에서 양강 체제를 구축한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과 '캄보디아 특급' 스롱 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가 나란히 32강에 안착했다.
2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라운해태 PBA-LPBA 챔피언십 LPBA 64강전에서 김가영은 이다정을 25-18(22이닝)로, 스롱은 강유진을 25-12(18이닝)로 각각 제압하고 순조롭게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김가영은 경기 초반 4-5로 끌려갔으나 8이닝째 터진 하이런 5점으로 9-5 역전에 성공하며 흐름을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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