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과일·김치 등 신선식품 접수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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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과일·김치 등 신선식품 접수 재개

오늘부터 과일과 김치 같은 신선식품을 우체국 택배로 다시 보낼 수 있게 됐다.

최근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우편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일부 우체국에서는 추석 선물 발송을 위한 신선식품을 접수하지 못해 불편이 제기됐다.

우체국 창구 접수와 우체국쇼핑 일부 온라인·모바일 서비스, 우편물 배달과 종적 조회 기능은 여전히 제한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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