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조규성(27·미트윌란)이 공식전 2경기 연속 득점을 터뜨렸다.
미트윌란은 2연승을 질주하며 2위(6승3무1패·승점 21)에 올랐다.
한편 조규성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대표팀 복귀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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